안녕하세요. 대구턱관절병원 라율한의원입니다.
이갈이는 수면 중이나 평소 각성시 무의식적으로 강력한 힘으로,
치아와 치아를 부딪히고 중첩시키는 행동을 이야기합니다.
근래 이런 병이 우려의 대상이 되는 환자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원래는 취침 중 무의식적으로 이를 가는 모습을 의미했지만,
근래에는 일상에서 수면 중이 아닌 각성 중에도 이갈이를 많이 합니다.
의학용어로는 Bruxism이라 하며 수면 중의 이갈이는 Sleep Bruxism이라고 따로 칭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희 대구턱관절병원 라율한의원에서는 이갈이와 턱관절통증의 관계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이갈이는 악관절통증의 원흉

이갈이는 아주 흔하며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습니다.
의학적으로 보면 3가지 유형이 존재하는데요.
하나는 입을 다물고 윗니와 아랫니를 좌우로 마찰시키는 동작,
또 하나는 음식을 씹듯 아랫니로 윗니를 계속 살살 두드리는 동작,
마지막 하나는 마치 절구를 찧듯 상하열의 치아가 세게 충돌하는 동작입니다.
모두 반복될수록 점점 턱관절에 충격과 힘이 전달되며,
초기에는 악관절의 통증부터 출현해 서서히 악관절증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저작근의 긴장까지 유발하기에 악관절의 건강에 매우 안 좋습니다.

 

악관절에서 마모가 일어나 디스크의 손상이 발생

이갈이를 지속적으로 방치하는 경우 우선 치아부터 병들며,
이어서 턱관절에서 통증과 마모가 나타나 악관절증이 이차적으로 발병합니다.
특히 이갈이를 세게 하는 환자일수록 악관절디스크의 마모가 심해집니다.
곧 조직손상이 발생하며 염증이 찾아와 악관절증으로 발전합니다.
그래서 이갈이 같은 사소한 습관도 턱관절의 건강을 위협하는데요.
저작근의 긴장까지 생긴 상황에서는 편측 턱관절의 움직임이 둔해집니다.
식사 시 씹을수록 좌우의 턱관절에서 균형이 달라지면서 악관절증의 리스크가 상승합니다.
결국 이갈이 습관이 있다면 턱관절이 아플 수 밖에 없으며 악관절증의 회복도 지연될 것입니다.

악관절증이 이갈이를 부를 수도

반대로 악관절증이 발병한 후 동반증상으로 이갈이가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악관절증은 편측 악관절의 이상으로 같은 쪽의 저작근을 긴장시킬 수가 있습니다.
이갈이는 저작근의 과긴장, 과도한 수축 및 경련 등이 일으킵니다.
즉 악관절증이 저작근을 긴장시키고 긴장한 저작근이 이를 갈게 만들어,
결국 이갈이습관이 생기는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뜻인데요.
그래서 악관절증과 이갈이가 공존할 때,
악관절증을 치료하거나 이갈이를 해결하면 둘다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물론 저희 대구턱관절병원 라율한의원으로 오시면 이 두 증상 모두 치료가 가능합니다.

이갈이와 악관절통증의 예방법은 비슷

사실 이갈이와 턱관절통증의 예방요령은 매우 유사합니다.
서로 밀접한 연관이 있기에 같은 방법으로 발병을 막을 수가 있는데요.
저작시의 언밸런스를 의식하며 좌우 턱으로 골고루 씹어야 합니다.
턱관절에 부담을 주는 행동과 자세도 피하며,
저작근의 결림을 풀어주고 경결을 해소하면 둘다 발생할 일이 없어집니다.
또 굽은등 같은 안 좋은 자세도 턱관절의 통증을 초래하며,
나중에는 수면 중의 이갈이까지 야기합니다.
그래서 저희 대구턱관절병원 라율한의원에서는 유기적인 바로선(線)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효과가 탁월한 바로선(線)치료로 치료가능

턱관절통증과 악관절증은 한방치료의 치료효과가 뛰어납니다.
대구턱관절병원으로 알려진 저희 라율한의원에서는,
턱관절교정, 안면비대칭교정 및 체형교정을 결합해 치료하고 있습니다.
이런 바로선(線)치료는 전신의 골격균형을 바로잡아 치료효과와,
악관절증 및 이갈이의 재발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당장의 통증 같은 불편증상을 해소하면서 동시에,
턱관절 디스크의 손상 회복을 돕고 염증도 회복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필요 시 한약으로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 반응을 제거하며,
이갈이의 주범인 저작근의 경결도 침치료로 풀 수 있습니다.
많은 턱관절통증 환자분들이 저희 대구턱관절병원 라율한의원을 찾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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