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모양의 다리가 불편한 사람들은 무릎이나 고관절통증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다리는 주로 골반과 자세의 뒤틀림이 원인으로 방치 시
요통과 어깨결림에 목의 경추에도 부담을 주기도 합니다.
나중에는 다수의 관절에서 변형을 초래할 수도 있고요.
정도가 경미하다면 스트레칭과 운동이 개선에 도움이 되지만
대부분 따로 교정시술을 따로 받아야 좋아질 수가 있습니다.
반월당한의원 라율한의원에서 오다리와 치료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오다리의 특징
오다리는 양 다리가 바깥쪽으로 휘어져 있는 것이 특징으로
양 발을 나란히 붙여서 세웠을 때 무릎이 안쪽으로 잘 모아지지 않으면서 O모양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O자형 다리 – 오다리(bowed leg)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의학용어로는 내반슬이라고도 하는데 발목을 맞댔을 때 무릎사이에 큰 틈이 생기며
다리의 골격이 바깥쪽으로 당겨져 허벅지부터 무릎 아래까지 비틀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오다리의 원인과 진단
오다리는 타고난 경우가 제일 많으며
걸음걸이와 자세의 영향으로 서서히 만들어지는 예도 봅니다.
골반의 뒤틀림과 생활습관도 흔한 원인이며
몸의 전반적인 골격균형이 깨지면 더 진행되기 쉽습니다.
진단은 어렵지 않은데 양발의 뒤꿈치를 맞대고 서서
무릎의 안쪽과 허벅지사이가 어느 정도 벌어져 있는지 살펴봅니다.
무릎사이에 손가락이 들어가는 숫자가 많을수록
변형의 정도 및 무릎의 증상이 진행 중일 것입니다.
저희 반월당한의원 라율한의원을 방문해 증상을 진단받아보세요.
엑스다리와의 차이
오다리는 엑스다리와 원인이 비슷하면서도 증상은 정반대인 병입니다.
오다리는 무릎이 바깥쪽으로 향하고 엑스다리는 반대로 무릎이 안쪽으로 향한 상황입니다.
오다리환자는 양발을 붙였을 때 허벅지나 무릎이
바깥쪽으로 벌어지고 정강이가 안쪽으로 휘어지기 쉽습니다.
이런 영향으로 요통 및 무릎 내측의 연골에서 통증이 생길 위험이 높은데요.
하지만 엑스다리는 무릎이 붙고 발목이 떨어져 있는 모습의 병입니다.
오다리의 증상
오다리는 오랜 기간의 나쁜 자세와 습관이 쌓여 발생합니다.
초기에는 무릎통증이나 근육통이 없기에 자각하기 어렵지만
거울에 비친 다리의 모습을 보면 휘어져 있을 겁니다.
오다리환자는 하체가 상체보다 굵고 통통한 편입니다.
실제로는 무릎을 중심으로 하체의 부하가 편중되어 있어
무릎에 관절염이 생기기 쉽고 평소 무릎과 허리에서 통증을 느끼는 일이 많습니다.

바로선(線) 교정 치료를 추천
보행시 팔자걸음이 되면서 무지외반증도 발생가능합니다.
골반의 뒤틀림이 심해질 때 상관이 없어보이는 다리의 부종과 어깨결림이 동시에 나타나며
걸을 때마다 통증이 무릎과 허리에서 출현해 불편해집니다.
오다리는 골반교정 등의 교정시술을 통해 개선될 수 있으며
저희 반월당한의원 라율한의원에서 오다리 뿐만 아니라 턱관절, 안면비대칭,
전체적인 체형교정까지 치료를 받아보실 수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