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안면비대칭 라율한의원입니다.
많은 증상과 질환들이 유전의 영향을 받습니다.
얼굴비대칭 역시 타고난 영향이 클 것이라 생각하나
생각보다 타고나는 경우가 적은 편으로
오히려 노화나 습관 때문에 나중에 생기는 일이 많습니다.
물론 타고난 경우도 있으며 얼굴이 비대칭이라고 해서
선천적인 것이라 단정 지을 필요는 없습니다.

 

타고난 얼굴비대칭은 생각보다 적어

 

부모가 안면비대칭이라고 아이도 비대칭을 타고나는 경우가 드뭅니다.
골격의 유전확률은 90%정도이기에
자녀가 부모를 닮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다만 얼굴의 비대칭은 선천적인 것도, 유전적인 것도 아닙니다.
골격이 결정짓지 않으며 주된 원인은 생활습관에 있기 때문인데요.
따라서 씹는 행동을 양측으로 고루 하는 등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노력을 기울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턱의 위치가 중요

 

안면비대칭이 매우 드러나는 상황은
얼굴의 좌우가 크게 다르거나 턱이 돌아간 경우에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턱이 좌측이나 우측으로 약간 돌아가거나
휘어있는 모습은 안면비대칭의 전형적인 패턴입니다.
주로 교근 – 저작근이라고 불리는 근육의 작용으로 인해
수평이나 상하등으로 턱이 움직이면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청소년기에 습관을 양성해야

 

얼굴비대칭의 원인으로 꼽히는 턱뼈는
10세 무렵까지 약 80%정도 성장이 끝납니다.
이 후 20세 무렵까지 완만하게 성장합니다.
즉 20세까지의 생활습관에 따라
얼굴과 머리모양이 거의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정적인 턱뼈의 위치와 모양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그래서 씹은 습관을 어린 시절 조기에 바로잡을수록
안면비대칭을 유발하는 습관을 예방하고 고칠 수 있습니다.

 

 

양측 턱으로 고루 씹는 것이 기본

 

어린 시절부터 음식을 양쪽 턱, 양쪽 입을 사용해
고루 씹는 습관을 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습관은 턱과 얼굴뼈의 성장발달과
안면비대칭의 예방에도 매우 효과적입니다.
성인이 되면 턱관절장애의 발병도 막아줍니다.
좌측이나 우측 한쪽의 턱만 사용해 저작하면
턱이 좌측이나 우측으로 돌아가 얼굴에 비대칭이 금방 생기기 때문입니다.

 

#대구안면비대칭 바로선치료가 효과적

 

정리하면 얼굴비대칭은 타고난 경우가 생각보다 적습니다.
대신 어린 시절부터 습관이 안 좋으면,
금방 생기며 마치 유전처럼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특히 턱이 좌측이나 우측으로 돌아가는 것을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씹는 습관을 바르게 양성해야 하며
한 쪽으로만 씹는 행동을 피해야 합니다.
이미 턱이 우측이나 좌측으로 이동하고
안면비대칭이 발생했다면 교정치료를 받으셔야 되는데요.
저희 라율한의원의 바로선치료는 안면비대칭, 턱관절, 체형교정까지
신체의 전반적인 밸런스를 맞춰드리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조금이라도 비대칭이나 턱관절의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빠른 시일 내에 상담받아보신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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