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체질로 바뀌려면?
안녕하세요. #대구다이어트한의원 라율한의원입니다.
살이 안 찌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먹는 양에 별로 신경을 안 씁니다.
타고난 체질로 먹어도 체중이 늘지 않을 수 있으나
먹을 때 요령을 잘 지키면 체중의 증가를 억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습관을 들이면 비만 체형을 피할 수도 있습니다.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식습관은 음식의 섭취 순서가 있고
식사량과 시간을 준수해야 하며 많이 씹기도 해야 합니다.
먹는 순서를 가리자
음식을 섭취하는 순서를 지키면 당분과 지질의 흡수가 느려지고
식사량이 줄어드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당분의 흡수가 느려지면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의 과잉분비를 막아
지방이 식후에 금방 생겨 축적되는 것을 억제할 수 있으며
특히 포만감을 느끼기 쉬운 순서대로 먹으면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어 과식도 예방할 수 있게 됩니다.
수용성 식이섬유 – 불용성 식이섬유 – 단백질 – 탄수화물의 순서를 추천드립니다.

탄수화물의 섭취는 맨 마지막에
미역과 다시마부터 먹고 곤약, 버섯, 뿌리채소 등이 2번째며
고기, 생선류, 콩이 3번째에 마지막에 밥, 우동, 파스타 등을 드시면 됩니다.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 다시마, 미역 등의 해조류는
당분과 지질의 흡수를 억제하는 작용을 지닙니다.
그래서 해초샐러드, 된장국, 초무침 등을 먼저 먹는 것을 추천드리며
불용성 식이섬유가 함유된 곤약, 버섯, 뿌리채소 등은
꼭꼭 씹어먹어야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등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역시 식사 초반에 섭취하면 과식을 피할 수 있습니다.
많이 씹고 식사시간과 식사량도 조절하자
다음으로 한 입에 30번이상 씹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많이 씹어 먹을수록 뇌의 포만중추가 자극되어
적은 양을 섭취해도 배가 빨리 부르게 됩니다.
식사시간과 식사량에 신경을 쓰면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녁식사는 늦어도 취침 2시간 전에는 끝내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녁식사시간이 늦어질 것 같으면 먼저 16~17시에
에너지가 많은 밥 등 주식계열의 음식을 섭취하고
귀가 후 늦은 시간에는 단백질 위주의 반찬, 채소 등을 먹는 등
저녁을 2회로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세 끼의 메뉴 선택은?
식사량을 줄이고 횟수는 늘리면 혈당상승의 폭이 작아져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 될 수 있습니다.
단 하루 총 섭취량 및 칼로리 섭취량이 많으면 오히려 살이 찔 수 있으니
잘 조절하고 억제해서 식사메뉴를 계획합니다.
아침의 경우 기상 후 1시간 이내로 먹으며
체온을 높여주는 단백질과 뇌의 영양분인 당분이 적절합니다.
낮에는 마음대로 먹어도 되는 편이며
저녁에는 당분과 지방이 적은 메뉴를 7시 이전에 먹습니다.
효과가 탁월한 대구다이어트한의원을 추천
야식 및 간식은 일절 안 먹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런 식사습관을 들이면 먹어도 살이 별로 안 찌게 됩니다.
물론 식사 조절이 안 되거나 이런 방법으로도
체중이 점점 늘어나는 체질인 분들도 많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대구다이어트한의원 웰씬탕입니다.
지방분해, 기초대사량 향상, 흡수율 저하, 식욕억제,
체지방분해 등의 효과로 건강한 체중 감량이 가능하십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