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은 내장지방의 측정기준이 되며,
복부 둘레를 보고 비만의 정도를 가늠할 수도 있습니다.
뱃살이 많을수록 대사증후군의 위험이 상승합니다.
중증 비만체형은 거의 모두 대사증후군환자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체중이 늘어난 초기에 복부둘레를 적당히 유지하면 성인병을 막을 수 있습니다.
체중을 줄이고 다이어트하는 방법으로 비만도 해결하며,
대사증후군의 개선과 발병도 피할 수 있습니다.

 

비만과 대사증후군

대사증후군은 비만체형에게 찾아오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과체중, 고혈압, 지방대사의 이상 등이 겹치면서,
심장병과 뇌졸중에 걸릴 확률리 폭증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비만체질은 몸안에 잉여의 지방이 많은데,
혈중의 지방이 동맥경화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동맥경화증에 의해 혈관이 좁아지면 심장혈관이 막히거나,
뇌혈관이 막히고 터질 수 있습니다.
전자는 심근경색증과 심장마비를.
후자는 뇌출혈과 뇌경색을 일으킵니다.

복부둘레를 보면 알 수 있다.

결국 대사증후군은 그 자체보다도 영구적인 후유증을 유발하고,
사망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합병증이 위험합니다.
비만체형에서 나타나는 이런 질환은 간단한 방법으로 진단할 수 있는데요.
바로 복부둘레로 뱃살이 나올수록
대사증후군이 생길 확률이 향상됩니다.
복부둘레를 잘 관리한다면 대사증후군을 예방하기 수월해집니다.
만약 남성의 복부둘레가 85cm(약 34인치),
여성은 90cm(약 36인치)면 대사증후군의 고위험군이 됩니다.
동시에 혈압, 혈당, 혈중지질의 3가지 둥 2가지 이상이
기준치보다 높을 때 대사증후군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복부둘레로 판단하자

고혈압이나 고혈당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생길 수 있습니다.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를 한번씩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복부둘레는 언제든지 확인이 가능하며,
본인 스스로 쉽게 측정이 가능합니다.
방법도 어렵지 않습니다. 줄자를 들고 서 있는 자세 후,
숨을 내뱉은 상태에서 측정하면 됩니다.
식후를 피하며 공복상태가 적절합니다.
밸트를 풀고 배의 힘을 빼며 배꼽에 줄자를 대고 계측하면 되는데요.
만약 둘레가 기준치보다 높다면 혈당과 혈압도 측정해 보아야 합니다.

 

뱃살 = 내장지방

대사증후군의 진단 시 복부둘레를 계측하는 이유는,
내장지방이 어느 정도 안에 축적되어 있는지 알기 위함입니다.
대사증후군은 내장지방이 많을 때 발병하기 때문입니다.
내장지방은 배꼽 주변에 모이며 복부둘레로 쉽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복부CT스캔으로 보다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다행이도 복부둘레를 계측하고 뱃살만 확인하는 방법으로 찾아낼 수 있습니다.
내장지방은 중성지방으로 구성되며 생체에너지로 사용됩니다.
또 아디포카인(adipokine)을 분비해 신체기능을 조절하기도 합니다.

 

효과가 뛰어난 웰씬다이어트를 시작하자

아디포카인은 몸에 좋은 종류와 해로운 종류가 존재합니다.
해로운 종류가 증가하면 혈당과 혈압이 계속 상승하며,
동맥경화증이 가중되면서 건강이 위협을 받습니다.
그래서 아디포카인의 분비를 억제해야 하며,
아디포카인을 분비하는 지방세포를 조절해야 합니다.
내장지방을 줄이면 지방세포는 감소하며,
뱃살의 감량을 통해 이런 목적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저희 라율한의원을 방문하시면 뱃살 고민을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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